본인은 영풍강남점 일서코너에서 알바중입니다.....
이곳은 아주 천국같은 곳입죠....
[돈은 얼마 못법니다만.....3500원...]
장점을 몇개 들자면......
장점1
외국어 부장조차도 직접적인 터치를 못하는 성역...
왜인고 하니...일어를 알아야지 터치를 하죠- _-)r
뭐라고 해도 적당히 둘러대면 저쪽에서는 알아서 이해[....]
장점2
오전조로 가면 자유다....
직원이 2분밖에 안계시기 때문에
2분중 1분이 휴일을 가지시면 자동적으로 오전조로 가게되어
혼자서 관리를 합니다.....허나
아침 9시 반~1시반사이에...그것도 일서에.....
사람이 와봤자 얼마나 오겠습니까..- _-)r
장점3
신간 만화책및 잡지를 맘껏볼수있다....
위에말한 오전조에 특히 자주 벌리는[!?] 일입니다만....
포장한걸 뜯고 보곤 합니다.....
[오늘은 블리치 28권이 들어왔더군요...다음주에 봐야]
여기서 너무 노는거 아니냐!하는 테클이 들어올지도 모르겠습니다만....
장점3은 직원누나도 허락하여 당당히 볼 수 있기에...
[그전에 누님들도 심심하면 보시니[....]
장점4일서와는 관계없습니다만....발이 넓으면 얻는것도 많은법....
오늘은 이런걸 얻었습니다.....

뉴타입 5월호 부록 GOSICK 일러스트의 클리어파일입니다....
가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저정도 주시더군요....ㄳ
아....그리고 원서의 가격은.....
영풍의 경우 ((서적의 가격) X 1.3 X (주문시의 환율))이 되겠습니다....
뭐....계산해보면 거의 10곱한것과 비슷하게 나오기는 합니다만...